월드컵 경기 결과를 예언하는 동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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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이라는 문어를 기억하십니까? 폴은 독일 경기의 승자를 예측할 수 있어 2010년 월드컵의 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는 결승전의 우승팀도 예측했습니다. 그는 유로 2008에서 시작해 13개의 경기 중 11개의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그는 각 경기 참여팀의 국기와 먹이가 있는 두 개의 상자 중 하나를 고르곤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0년 말에 죽었습니다.

폴 외에도 다른 동물들이 있습니다. '해리'라는 악어 또한 2010년 월드컵 우승팀을 예측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호주 연방 선거 결과를 연달아 두 번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독일 문어만큼 인기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2010년 월드컵의 4강전과 준결승전의 승자를 모두 예측했던 싱가포르 앵무새 '마니' 또한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네덜란드 중 승자 예측에 실패하면서 폴을 능가하지 못했습니다.

폴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의 뒤를 잇기 위한 많은 경쟁이 있었습니다. Euro 2012 기간 동안, 3마리의 동물이 이러한 경쟁에 참여했습니다. 폴란드 크라쿠프에 있는 동물원에서 사는 인도 코끼리 '시타'. 트위터에서 팔로잉할 수 있는 우카라이나 흰 족제비 '프레드'. 그리고 세 경기 중 두 경기를 정확히 맞춘 우크라이나 점쟁이 돼지 '푼틱'이 있습니다.

누가 다음 월드컵에서 폴의 뒤를 잇게 될까요?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프랜시스의 축복을 받고 현재 이탈리아 국가 공영 방송의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앵무새일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33개의 경기 중 30개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독일 코끼리 '넬리'일까요? 그리고 물론 중국 관영언론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새끼 판다의 예지력도 과소평가할 수 없겠지요.

(이탈라이어로 사랑을 뜻하는) 아모레라는 이름을 가진 이탈리아 앵무새는 소형 축구장에서 우승팀의 깃발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예측할 것입니다. 넬리는 공을 발로 차 경쟁국의 국기가 앞에 배치된 골대에 넣는 방식으로 승자를 예측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새끼 판다는 조 경기에서는 국기로 표시된 상자에서 먹이를 꺼내는 방식으로, 승자진출전에서는 국기가 달린 나무에 올라가는 방식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애완 동물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애완 동물이 더 잘 할 수 있을까요? 어떨까요?
그들에게 기회를 줍시다!

by Sea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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